군 간부 대상 자살예방프로그램 운영
2016.02.29 15:35:00
(동두천=더데일리뉴스) 동두천시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지난 18일과 25일 2회에 걸쳐 육군 제3293부대에서 군 간부100명을 대상으로 군부대 자살예방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최근, 군부대의 사상자중 자살로 사망하는 병사들이 늘어나고 있는 특수상황에서 자체적으로 자살 고위험에 놓인 병사를 찾아내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함이다.
또한, 게이트키퍼(gate keeper)로서의 역할을 잘할 수 있도록 자살고위험군에 속한 병사의 특징과 징후를 발견하고,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강화를 위한 생명사랑지킴이 양성교육과 적절하게 위기개입을 할 수 있는 상담기법 교육도 하였다.
변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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