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가르치고, 누구나 배울 수 있는 시민주도 평생학습 유도
2016.03.02 13:43:00
(수원=더데일리뉴스) 영통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영통 누구나 학교’ 를 운영했다.
올해 3년째를 맞이한 누구나 학교는 현재 96편의 강의가 무료로 진행됐으며, 500명이 넘는 지역주민이 참여했다. 수제초콜릿 만들기, 예쁜 몸 만들기, 캘리그라피 부채 만들기, 누구나 MC가 될 수 있다, 재미로 보는 타로강좌, 초간단 고체향수 만들기 등이 그 주제였다.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강사가 되기도 하고 지역주민의 욕구에 의해 자발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
누구나 학교는 앞으로도 누구나 학교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주변에 재능을 나누고자 하는 분이 있기를 기원하며 많은 제보와 참여를 유도하는데 그 취지가 있다.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