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정보와 문화 향유할 수 있는 기회 제공되는 토대 마련
2016.03.02 14:48:00
(광주=더데일리뉴스) 광주시의 ‘능평리 복합문화시설’이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다.
능평리 복합문화시설은 총사업비 157억 3,200만원을 투입, 대지면적 4,736㎡ 연면적 2,990㎡로 2개 동으로 건축된다.
본동인 도서관은 3층 규모로 어린이집, 보건진료소, 오포읍출장소 등이 들어선다.
공사는 지난해 8월 착공으로 현재 골조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모든 공사는 금년 12월 준공된다.
또한 복합문화시설 앞에 위치한 교량은 교폭이 작아 차량 통행이 어려움에 따라 폭 10m로 규모로 재 가설 돼 인근 주민들의 이용편의도 크게 높아진다.
교량 재 가설 공사는 오는 4월 말 완료 예정이다.
이번 복합문화시설은 급속히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문화 시설이 부족한 오포읍 능평리·신현리 지역에 지식정보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돼 지역 발전이 기대가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