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중요부위 수술, 반드시 전문병원 찾아 전문의와 상담해야
2016.03.14 14:38:00
(서울=더데일리뉴스) 최근 이혼률이 높아지면서 재혼률 또한 높아지고 있다. 여성들의 재혼률이 높아지면서 가장 바빠진 곳은 바로 산부인과이다. 물론, 다시 시작하는 새 인생을 앞두고 본인의 몸 상태를 점검해 보고자 하는 취지도 있겠지만, 이쁜이수술, 즉 질성형에 대한 상담을 받으려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여성의 재혼연령이 대부분이 30~40대에 이루어지는 것은 의학적인 관점에서 볼 때 성적 욕구가 가장 왕성한 반면 신체의 노화가 진행하는 시기이므로 여성성형에 대해 여성 스스로가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레이저질성형수술은 성감을 향상시키는데 가장 중요한 기관인 질과 골반의 해부학적 구조를 완전히 교정하는 수술로써, 이렇게 되면 질의 입구에서 깊은 곳까지 탄력을 회복시켜줄 수 있다. 레이저를 통해 출혈과 통증이 최소화되고 수술시 시야확보가 충분하여 주변 장기의 손상우려가 거의 없다. 수술이후에도 남녀 모두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는 반영구적이고도 안전한 성형이다.
이 수술은 여러가지 원인으로 변화된 소음순의 모양을 정상적으로 돌려놓는 성형수술이다. 특히 출혈이 없으며 흔적도 남지 않아 초혼이나 재혼 등 결혼을 앞둔 여성들에게 적합한 수술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형근 의학박사(리즈 레이저 여성성형 센터 대표원장)은 “결혼을 앞둔 미혼여성이나 재혼을 고려중인 돌싱여성에게 이 수술은 이상적인 대안이다. 하지만, 여성의 중요부위를 다루는 미세한 수술인 만큼 충분한 수술 경험과 의학적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병원을 찾아 전문의와 상담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또한 병원마다 수술방법이나 효과가 차이가 많아 병원을 선택할 때 수술비용만을 따지지 말고 부작용은 없는지 수술경력은 풍부한지 수술 후 환자의 만족도는 어떤지 등을 꼼꼼하게 알아보고 나에게 맞는 여성성형 전문병원에서 시술 받아야 부작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수술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 여성은 수술 없이 질 벽을 좁혀주는 질 레이저 타이트닝이 적합하다. 이 방법은 레이저시술로 질 점막에 360도 골고루 레이저를 조사해 조직 수축과 새로운 콜라겐의 합성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질 벽에 전달된 열 효과로 즉각적인 조직 수축을 일으키기 때문에 시술과정이 보다 쉬우며 시간도 10-15분 내외로 간편한 방법도 있다.
* 도움말 : 리즈레이저센터(리즈산부인과 청담본점) 이형근 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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