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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스카이뷰자이’, 실수요자들의 초기 부담금 줄인다

2016.03.16 10:35:00

(서울=더데일리뉴스) GS건설이 ‘은평스카이뷰자이’는 실수요자들의 초기 부담금을 줄이기 위해 초기 계약금 10%에서 계약금(1차) 1,000만원 정액제로 실수요 계약자의 부담을 한 층 더 완화할 예정이어서 화제다.

또한 ‘중도금 대출금리 안심보장제’를 실시하여 고객이 아파트를 구매할 때 중도금 대출을 받으면 일정 금리 초과에 대해서는 GS건설이 부담한다.

금리 인상에 대한 수요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이번 금융 혜택을 마련하게 되었으며. 분양가의 60%에 해당하는 중도금 대출의 경우 액수가 크다 보니 아무래도 금리 인상이 부담으로 작용한다, 더욱이 아파트 준공 시까지 변동 금리 인상에 대한 걱정은 해소하면서, 금리 인하 시에는 수요자의 이자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은평뉴타운은 최근 제3차 국가철도망계획 발표로 인한 수혜 지역으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2021년 개통 예정)를 이용할 수 있는 연신내역과 한 정거장인 구파발역 주변 아파트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은평스카이뷰자이 견본주택은 은평구 진관동 235-28에서 18일 문을 연다. 입주는 2019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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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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