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려면 부담되는 아이들 장난감, 이젠 빌려서 쓰세요!
2016.03.17 18:24:00
(의왕=더데일리뉴스) 지난 2014년 의왕시 청계종합사회복지관에 자리 잡은 ‘꿈을 키우는 i-story’ 장난감대여점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꿈을 키우는 i-story’ 장난감대여점은 69㎡(약 19평)의 면적에 장난감 약 1,300여점이 영역별로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고,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일반적인 놀이용 장난감 뿐만 아니라 교육용 교구와 육아용품까지 갖추고 있다.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대여중인 장난감과 대여 가능한 장난감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만 36개월미만 아동이 있는 의왕시민 또는 의왕시 소재 직장 근무자면 누구나 회원가입을 통해 이용할 수 있고 연회비를 납부하면 1인당 2점을 14일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장난감대여점에 대한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더욱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권역별로 추가 설치를 고려하고 있으며, 올해는 오전동 글러벌도서관 내에 2호점을 개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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