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일자리 복지도시 실현’ 위해 2만 5,000개 일자리 창출
2016.03.18 15:07:00
(안산=더데일리뉴스) 안산시는 ‘일자리 복지도시 실현’을 위해 2016년도 일자리 창출 종합계획을 마련하고 올해 2만 5,000개의 일자리 창출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일자리 창출을 위한 5대 전략으로 ▲직접 일자리 창출 및 기업유치 ▲일자리센터를 통한 취업지원 서비스 강화 ▲직업능력 개발훈련 강화 ▲일자리 인프라 구축 ▲지역 유관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공공부문 23,000개, 강소기업 유치·신설·확장·이전으로 민간부문 2,000여개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1社 1+청년 희망 일자리창출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중소기업 정책자금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할 때도 청년고용 계획을 심사에 반영하여 청년일자리 창출에 우선 매진 할 계획이다.
또한 일자리창출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발굴·선정하여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안산시 고용 우수기업 인증제’ 시행, 지역주민 우선고용을 위한 대형마트, 백화점 빅마트 등과 업무협약 체결, 지역주민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청년큐브 확충, 기업과 연계한 직장체험을 통하여 취업에 이를 수 있는 중소기업 취업지원사업 등으로 일자리창출 분위기를 활성화하고 민간기업의 고용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안산 일자리센터’는 올해도 ONE-STOP Total Care 서비스를 통하여 시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동 주민센터에 직업상담사 25명(100%)을 배치하여 취업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구인·구직자를 위한「안산 919취업광장」과「목요일에 희망 잡(Job) 고(Go)」의 취업박람회를 매월 2회 개최한다.
사회적경제분야는 사회서비스 확충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행복한 나눔을 위한 지역의 맞춤형 사회적경제 조직 신규 발굴 및 재정지원으로 자생력을 강화하여 양질의 일자리 및 건강한 공동체를 조성하고 따뜻한 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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