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8.05 15:52:44 update

남한산성 일대 대대적인 정비 ... 역사, 문화적 기대감 고취

2016.03.21 12:49:00

(광주=더데일리뉴스) 지난 2014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와 함께 남한산성 일대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가 이루어지면서 역사, 문화적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남한산성은 자연풍경과 함께 역사와 문화가 함께 어우러져 있어 수도권 시민들의 대표적인 힐링 장소로 자리 잡았으며, 연간 300만 명 이상의 탐방객들이 찾는 명품 트래킹 코스로도 각광 받고 있다.

오는 7월(예정)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운행을 앞두고 광주시는 대대적인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통한 새로운 볼거리 제공을 준비하고 있다.

매년 가을 남한산성 일원에서 개최하는 ‘남한산성문화제’를 비롯하여 팔당호와 연계한 문화벨트, 한양 삼십리 누리길 조성, 남한산성 청소년 영상제, 지역문화재와 연계한 독서교실, 가족탐방, 시티투어 등을 추진한다.

또한 현재 남한산성 주변에는 닭과 오리를 활용한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이 65개나 모여 있는데, 이 일대는 지난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식테마 거리’로 선정하기도 했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용현 기자

idailynews@naver.com

Most Popular

b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