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재단, 피지 이재민 구호 나선다
2016.03.28 12:06:00
(서울=더데일리뉴스) 국제구호기관 W-재단이 남태평양 피지를 강타한 초대형 사이클론 ‘윈스톤’으로 발생한 이재민들을 구호하기 위해 구호물품 지원에 나섰다.
W-재단은 피지 정부의 구호 요청을 받고 7억원 상당의 의류 10,000점을 주한피지대사관에 전달했으며, 현재 필리모네 카우 주한 피지 대사와 함께 필요한 구호 물품 및 중장기 구호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며 추가적인 구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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