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에게 볼거리 제공 ... 계절별 화단 조성
2016.03.29 14:29:00
(안산=더데일리뉴스) 단원구는 지난 3월 25일 중앙역 주변 철로변 나대지에 봄꽃 1만2천본을 식재하였다고 밝혔다.
단원구는 이번에 중앙역 입구 나대지에 보리와 봄꽃을 식재했으며, 6월에는 해바라기와 코스모스를 파종하는 등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계절별 화단을 조성한다.
이번 계절 꽃밭 조성은 중앙역 이용 시민들이 잠시나마 여유를 가지고 계절 꽃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해바라기 파종 전 보리를 수확해서 축산농가 사료 등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미활용 부지를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화단을 조성해서 시민들에게 제공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중앙역은 이용객이 많은 만큼 꽃향기 가득하고, 녹음과 꽃이 우거진 공간을 지속적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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