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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취약계층 청소년학생에게 교복(하복)지원

2016.04.12 09:37:00

(서산=더데일리뉴스) 현대오일뱅크 안전생산본부 직원들로 구성된 아토봉사단(회장 송호섭)은 서산시자원봉원봉사센터(센터장 윤주문)에서 추천받은 저소득 취약계층 청소년학생 중에서 올해 중∙고등학교에 입학한 17명에게 하복(15십만원상당)을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아토봉사단은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 매칭그랜트를 통해 지원받은 금액을 다양한 문화체험 및 소질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교복을 지원받은 이 모군 “하복이 없어 걱정을 하였는데 부모님의 걱정을 덜어드리게 되어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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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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