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알리는 햇차 수확 한창
2016.04.14 15:50:00
(보성=더데일리뉴스) 14일 회천면 차밭 일대에서는 봄을 알리는 햇차 수확이 한창이다. 24절기 ‘곡우’ 이전에 어린 잎으로 수확하는 '햇차'는 맛이 순하고 향긋해 최상품으로 꼽힌다. 올해 보성 햇차 수확은 평균기온이 전년보다 높고 강우량도 적당해 지난해보다 일주일 가량 빠르게 햇차 수확을 시작했다. 또한 오는 5월 4일부터 8일까지 한국차문화공원과 보성차밭 일원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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