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조와 서해비경을 한눈에 '영광칠산타워' 1만명 돌파
2016.04.14 18:06:00
(영광=더데일리뉴스) 영광군은 시범운영중인 영광칠산타워 방문객이 4월 11일 현재 1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낙조와 서해비경을 한눈에 감상할수 있는 영광칠산타워는 전남에서 제일 높은 111m이며, 5월 정상개관을 앞두고 안전성 등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가 4월15일까지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지난 9일(토) 1천 5백명을 최고로 4월 11일 현재 칠산타워를 찾은 관광객이 1만여명을 넘어섰다.
군은 칠산타워 무료개방 기간이 끝나는 오는 4월 16일부터 일반인은 2천원, 영광군민 1천원, 단체 1천5백원, 어린이는 1천원 입장료를 받는다.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