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지렁이 갤러리’, 아름다운 벽화로 재탄생
2016.04.19 13:42:00
(순천=더데일리뉴스) 순천만국가정원 ‘갯지렁이 갤러리’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총 180㎡의 갯지렁이 갤러리는 마치 갯벌속에서 걸어다니는 것 같은데 벽과 천장 전체가 갯벌과 갯벌 생물들로 표현되었다.
갯지렁이 가는길‘ 정원은 갤러리를 들어서는 순간 펼쳐지는 몽환적인 벽화에 잠시동안 모든 것을 잊어버리는 시간과 공간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이 작품은 국내에서 보기드믄 독특한 디자인으로 세계적인 정원디자이너 황지해 작가의 디자인 재능기부로 이루어져서 더욱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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