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지역 내 초곡지구의 열기가 다시 뜨겁다
2016.04.20 11:22:00
(포항=더데일리뉴스) 현재 포항 지역 내에서 개발 중인 공공택지 중 최대 규모인 초곡지구의 열기가 다시 뜨겁다. 초곡지구가 포항의 마지막 공공택지 될 가능성 높아졌기 때문이다.
화산건설이 29일 포항 초곡지구 85-1BL에 화산건설의 통합 아파트 브랜드 ‘화산샬레’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초곡지구 화산샬레는 대지 면적 28,506여m², 연면적 81,864여m²로 지하 1층~지상 30층 8개동 총 553세대 규모로 들어서며, 평형은 수요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좋은 전용 면적 84m²A 494세대와 84m²B 59세대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포항 최초로 단지 내 범죄 예상을 위한 셉테드(CPTED: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디자인 인증 단지가 될 것이며, 기존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한 단계 진화시킨 IoT(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 기반의 스마트홈 시스템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또한 단지 내 테마공원부터 놀이터까지 세심하게 북유럽풍의 테마 조경이 적용된다.
초곡지구가 포항의 신 주거 중심지로 각광받는 이유는 쾌적한 자연과 더불어 자족형 미니 신도시의 요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포항 도심권으로 접근이 용이하며 KTX포항역, 포항IC, 성곡IC 등을 통해 타 지역으로의 접근성 역시 용이하다.
포항 초곡지구 화산샬레의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포항시 용흥동 622-4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29일 견본주택 공개를 시작으로 포항에 첫 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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