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도랑 살리기 사업 다각적인 노력 기울여
2016.04.22 14:40:00
(무안=더데일리뉴스) 전남도 무안군은 ‘도랑’을 생태와 생명을 존중하는 수변 생태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도랑 정화활동 및 환경교육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무안읍의 발산도랑과 상사지도랑 약 7km를 대상으로 도랑의 옛 모습을 되찾고 생태환경을 복원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도랑 경관보전을 위해 지난해 겨울 파종했던 유채가 활짝 펴 따스한 봄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랑 살리기 사업을 추진해 아이들이 물장구 치고 다슬기와 반딧불이가 살 수 있는 도랑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