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다이모스, 행복한 부엌 2차사업비 1억 전달
2016.04.27 09:23:00
(서산=더데일리뉴스) 현대다이모스(대표이사 조원장)에서는 26일 오후 지역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의 하나로 생활이 불편하면서도 목돈이 들어 개량하지 못하는 재래식 부엌을 입식 원룸형으로 고쳐주는 행복한 부엌 2차 사업비 1억을 서산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주문)에 지원하였다,
음암면 상홍리에서 행복한 부엌 14호 현판식과 함께 개최된 이날 전달식에는 서산시청 조성범 사회복지과장과 현대 다이모스 황현수 차장을 비롯한 내빈과 사업을 주관한 음암면 자원봉사회(회장 김장환)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1차 사업비 1억에 이어 2차 사업비를 전달하므로 올해 15가정의 부엌개량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이사업은 자원봉사자와 봉사단체들이 재능기부를 통하여 독거노인들이 거주하는 재래식 부엌을 개량은 물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자원봉사 연계 프로그램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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