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남도문화산책’사업 진행
2016.05.04 13:33:00
(목포=더데일리뉴스) 목포시가 ‘남도문화산책’사업이 지난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목포를 중심으로 영암과 신안 등지에서 다양하게 진행된다.
남도문화산책은 목포의 근대역사관· 성옥기념관· 유달산· 남진야시장· 춤추는 바다분수, 영암의 왕인박사유적지· 구림마을, 신안 증도 소금박물관 등을 둘러보는 것으로 셔틀버스가 여행주간 동안 목포역과 송정역을 출발한다.
팸투어, KTX 타고 떠나는 목포도보관광상품, 남도음식만들기, 소금만들기, 도기만들기 등 각종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목포시는 5일 어린이날과 6일 임시공휴일에 이어 주말 기간을 이용해 춤추는 바다분수와 함께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문 DJ가 각종 사연과 신청곡을 소개하는 ‘사랑의 고백’ 이벤트가 진행되고 음악분수 공연 전후로 SBS 스타킹에 출연한 ‘춤추는 색포손’ 신유식, 포크가수 아미, 목포BM댄스&뮤직아카데미 등의 ‘감상충만 목포夜 놀자’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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