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칠산타워 연휴기간 동안 입장료 받지 않는다
2016.05.04 14:38:00
(영광=더데일리뉴스) 영광군은 5월 5일 어린이날과 5월 6일 영광칠산타워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
3월 21일 시범운영을 시작한 영광칠산타워는 1개월만에 입장객 2만명을 돌파했으며, 유료운영으로 전환한 4월 16일 이후에는 평일 3백여명, 주말에는 1천여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염산면 옥실리 향화도 항에 건립된 영광칠산타워는 전남에서 제일 높은 111m로 서해바다 비경과 낙조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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