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봉사단,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클라이밍체험 가져
2016.05.10 09:39:00
(서산=더데일리뉴스) 현대오일뱅크 생산안전팀 아토봉사단(회장 송호섭)회원 10여명은 8 일 취약계층 청소년 25명과 함께 클라이밍체험 프로그램으로 연휴의 마지막날을 자원봉사도 함께 하였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밝게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하여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아토봉사단은 지난 5일에도 이모학생에게 학습에 필요한 컴퓨터 1대와 식수용 모터(200만원상당)를 지원하였다.
서산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주문)에서 추천한 이모 학생은 학습용으로 사용하는 컴퓨터가 오래되어 사용하지 못하면서도 가정형편상 구입을 하지 못하고 중고 컴퓨터 구입문의가 들어와 연결하게 되었으며 자가 수도로 사용하는 모터가 고장이 나 물을 길어먹는 형편을 보고 지하수용 모터를 함께 지원하게 되었다.
아토봉사단은 지속적으로 청소년들 대상으로 학습지도등 다양한 봉사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어린이날에는 취약계층 청소년 50여명에게 선호도가 높은 지갑, 파우치등 개인마다 희망하는 선물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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