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부머들의 유쾌한 반란이 시작된다
2016.05.16 12:48:00
(서울=더데일리뉴스) 5월 15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제11회 아시아모델대회에서 베이비부머들의 유쾌한 반란이 시작된다.
시니어예술감독 장기봉은 그들만의 문화적 베이스캠프가 절실하다는 데에 목표를 두고 시니어 예술인들을 규합하여, 예능 봉사를 통해 모든 시니어가 건강한 정신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한국시니어예술인협회(씨나)를 창립했다.
이번 시니어모델패션쇼는 18일 밤 수원화성 창룡문과 20일 낮 수원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베이비부머들은 ‘아시아 미페스티발’에서 젊은 아시아 대표 모델들 못지 않은 멋과 식지 않은 열정을 보여 줄 예정이다.
또한 당일 행사 종료 후 베이비부머들의 지난 삶과 애환을 영화화해 그들이 기획하고, 그들이 제작하는 ‘58년 개띠들’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영화의 주요 무대는 문화도시수원으로 염태영 시장의 특별 출연도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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