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환경살리미’ 운영할 계획
2016.05.17 15:53:00
(경북=더데일리뉴스) 경상북도는 9억원을 들여 6~12월까지 ‘경상북도 환경살리미’를 운영할 계획이다.
대기, 수질, 폐기물, 유해화학물질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다.
‘경상북도 환경살리미’는 평일 및 공휴일 등 취약시간대 상시 감시와 홍보활동에 나서 사고발생시 신속하게 방제작업을 지원한다.
올해는 이달 중으로 시 지역은 3명, 군 지역은 2명 등 총 54명을 채용해 6월부터 감시활동을 시작한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환경살리미’는 해당지역 시군에 거주하는 사람은 지원 가능하며, 시군별로 청년실업자, 환경학과 전공자, 환경보전활동 경험자 등을 우선 채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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