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국가정원, 아시아 생태문화 중심도시로 변화 모색
2016.05.24 13:55:00
(순천=더데일리뉴스) 순천만국가정원은 순천시가 아시아 생태문화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다양한 정원문화의 창출을 시도하고 있다.
정원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의 재미가 있는 세계의상체험, 일상에 지친 도시민에게 활력을 주는 힐링 헬스투어, 인문학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정원 산책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세계의상체험’은 아시아, 유럽 등 여러 나라의 전통의상과 우리나라의 생활한복, 웨딩의상을 입어보고 세계정원을 관람할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관람객은 체험비 3,000원(1시간 기준)으로 인상적인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운영장소는 태국정원 옆 초가집쉼터이다.
‘힐링헬스투어’는 올해 3월부터『국가정원 프렌즈』에서 개발하고 운영하는 종합운동 프로그램이다.
서문구역 일대에서 파워워킹, 간편체조 등을 60분정도 진행한다. 매주 월·목 10시에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