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장애인체육회선수단, 종합 4위 역대 최고 성적 거두다
2016.06.01 13:05:00
(안산=더데일리뉴스) 안산시 장애인체육회선수단(단장 제종길)은 제6회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에서 보치아와 파크골프 종목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밖에도 탁구, 볼링, 수영, 게이트볼 등 11개 종목에서 우수한 기량을 맘껏 발휘하며,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7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9개를 획득해 경기도 31개 시·군 중 종합 4위라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안산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5월 30일 한양대 에리카 컨벤션에서 제종길 안산시장, 성준모 안산시의회의장, 이흥업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장애인체육회 임원과 가맹경기단체 선수, 임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단식을 개최하고, 안산시 선수단의 뛰어난 활약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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