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다문화마을특구, 내실 위해 중장기계획 준비
2016.06.07 16:33:00
(안산=더데일리뉴스) 다문화지원본부(본부장 이창우)는 다문화마을특구를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중장기계획(5년)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16일, 6월 2일, 6월 14~15일 총 세 차례에 거쳐 인천 차이나타운, 서울 용산 이태원, 전주 한옥마을, 부산 차이나타운 특구 등에 대한 벤치마킹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번 벤치마킹은 관광지역(특구) 운영의 전반적인 사항으로 관주도 및 민간주도의 지역 운영 사항과 각종 사업 예산 및 조직현황을 알아보고, 특구지역 상권 활성화 분석 및 각 운영주체들의 지역에 대한 평가를 세밀히 살펴본다.
또한, 각종 홍보물 및 홈페이지 운영사항과 특구지역 대표행사, 소규모 행사 등 전반적 운영 현황 분석 및 자체 평가와 호감도를 조사하며, 환경상태(조형물) 및 치안상태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추진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다문화정책과(☎481-390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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