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윤 보다 장애인과 소외된 계층에 나눔과 희망을
2016.07.06 12:34:00
(서울=더데일리뉴스) 송일품 버섯마을이 올해 버섯마을 홍보를 이끌 홍보대사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송일품 버섯마을은 장애우들의 “희망전도사”이며 활발하게 방송활동 중인 피플지컴퍼니 소속 강민휘 장애인 배우를 전속모델로 계약했다.
특히 이번 송일품의 홍보대사 선발은 기업이윤 창출을 넘어서 장애인과 소외된 계층에 나눔과 희망에 가치를 두고 장애인 배우가 선발돼 눈길을 끌었다.
대한민국 청정지역 안동에서 재배되는 버섯으로 만들어지는 송일품 버섯차 버섯환 버섯분말은 100% 국내산 제품으로, 위생적이고 철저한 검사를 거쳐 만들어지며 제품들의 마무리 과정은 장애우들과 함께 하는 의미 있는 제품이다.
강민휘씨는 지난 2005년 “보건복지부 주최 금연홍보상“을 수상했으며, 2007년에는 서울시청 광장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장애인과 비장애인 방송인들의 연합공연 “투게더공연”에 출연했다.
또한 뮤지컬 “날개 없는 천사들”에서 주인공 “재진” 역할을 멋지게 소화해 내면서 배우로서 보다 확실히 자리매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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