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미래재단, ‘2016 귀촌종합교육’ 제 9기 교육생 모집
2016.07.11 15:43:00
(서울=더데일리뉴스) 귀농·귀촌 전문 교육기관 환경부 산하 (사)청미래재단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지원하는 ‘2016 귀촌종합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제 9기 교육생을 오는 7월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도시민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관악구청 별관에서 7월 23일부터 10월 22일까지 총 12회 9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30명이다.
교육비의 80%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국고지원하며 교육생 교육비 자부담은 28만원이다. 또한 부부 수강자는 배우자 1인에게 50% 추가 할인을 지원하고 기초생활수급자는 전액 지원한다.
특히 교육생들은 현장체험을 위해 실시하는 3차례의 현장합숙을 통해 1박 2일 동안 농촌생활의 이해, 현지인과의 융화 등 귀촌 정착의 고충과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청미래재단 관계자는 “이번 귀촌종합과정은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상세한 정보는 농촌진흥청에서 운영하는 귀농귀촌종합센터를 참조하면 된다. 서류접수는 청미래재단 홈페이지를 통해서 7월20일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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