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도시성장과 발전을 위한 밑그림을 그리다
2016.07.18 13:50:00
(울산=더데일리뉴스) 울산시는 7월 18일 오후 2시 본관 2층 시민홀에서 김기현 시장을 비롯해 시 산하 기관장, 지역 내·외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중간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 계획은 광역시 승격 20주년이 되는 2017년부터 새로운 20년인 2036년까지의 도시성장과 발전을 위한 밑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울산발전연구원 주관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울산의 여건 변화와 국내외 주요 패러다임 변화를 고려한 울산의 미래비전과 도시의 내적 성장 및 외연 확대 등에 대한 추진전략을 담을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이상현 울산발전연구원 기획경영실장은 지난 6개월 동안 연구원, 공무원, 전문가 등이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도출한 5개 시티 분과별 핵심어젠더, 15개 미션프로젝트 잠정안에 대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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