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청소년 유해업소 계도 및 감시 활동 펼쳐
2016.07.19 15:08:00
(안산=더데일리뉴스) 안산시는 청소년에게 흡연·음주의 유해성 및 중독성 홍보와 청소년유해업소에 대한 계도 활동을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전국동시 캠페인을 지난 7월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쳐서 실시했다.
7월 14일은 안산탁틴내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37명이 중앙역 일대에서, 7월15일은 안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30명이 상록수역 일대에서 청소년유해업소 계도는 물론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 신분증 확인 생활화 캠페인과 가출·비행 등 위기청소년 계도 및 연계조치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유해업소 계도 및 감시 활동으로 청소년출입·고용금지업소, 청소년고용금지업소, 청소년출입시간 제한업소, 대형마트, 편의점, 일반음식점 등을 방문하여「청소년 보호법」상 의무·준수사항을 전달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청소년 출입·고용 및 술·담배 판매 시 신분증 확인 생활화 계도와 19세미만 출입·고용금지업소,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미부착 업소에 대한 계도 및 스티커 부착 당부와 노래방, PC방, 찜질방 등에 대해 22시이후 청소년 출입 제한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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