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철을 맞아 ‘의왕레일바이크 야간공포체험’ 운영
2016.08.04 14:36:00
(의왕=더데일리뉴스) 의왕레일파크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9일∼11일 3일 동안 ‘의왕레일바이크 야간공포체험’을 운영한다.
의왕레일바이크 공포체험은 올해 개장한 의왕레일바이크가 야간개장에 이어 준비한 여름맞이 두 번째 행사로 레일바이크를 타며 공포체험을 하는 이벤트다.
9일∼11일 밤 9시 30분에 운행되는 이번 체험 레일바이크는 선착순 30대만 탑승이 가능하고,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우선, 레일바이크를 타면서 만나는 귀신과 인증 셀카를 찍어오면 사진 1장당 10%씩 최대 30%, 귀신분장을 하고 탑승하는 탑승객에게도 1인당 10%씩 최대 30% 할인권을 증정한다.
이번 공포체험은 인터넷과 전화로 우선 예약을 받고, 신청자 미달시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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