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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끼, 소통, 열정의 행복한 TOP 학교를 지향하는 서울 혜화초등학교

2016.09.26 11:18:00

(서울=더데일리뉴스) 1910년 개교 이래 100년이 넘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서울혜화초등학교는 ‘세계 속의 혜화’를 꿈꾸며 학생에게는 꿈과 끼를, 학부모와는 소통을, 선생님에게는 열정을 불어넣는 교육으로 학생을 TOP으로 키워가는 혜화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참된 마음과 튼튼한 몸으로 슬기롭게 실력과 인성을 갖추어 미래의 큰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로 자라날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가며, 성실하고 유능한 민주시민 양성을 교육목표로 인성 · 지성 · 감성을 기르는 창의교육을 통해 책무를 다하고 신뢰받는 학교가 되는 것을 실행 과제로 삼고 있다.

“세계 속의 혜화”를 꿈꾸며 신뢰받는 학교로 거듭나

서울 혜화초등학교의 박세천 교장은 대학적십자사 교장단 및 어린이적십자 명예단장협의회 회장 직을 맡아 아이들과 함께 활발한 사회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감성이 부족한 현시대에서 누구나 평등하다는 점을 기초로 애정 어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서울 혜화초등학교에서는 방과 후 특색사업의 일환으로 사교육 절감 차원의 1인 1강좌 참여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총 36개 분야의 80여개 강좌를 개설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분기별 공개수업을 통한 수업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강좌의 질적 향상을 거듭해 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서울 혜화초등학교는 방학 기간에도 방과 후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하고 있고 학교 도서관도 개방해 늘 살아 움직이는 학교를 만들어 가고 있다. 방과 후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재학생 비율은 80%에 달할 만큼 매우 높고 수업에 대한 만족도 또한 학생과 학부모 모두 높다고 한다.

아이들의 꿈과 끼를 키워주는 행복의 배움터를 만들어 가

서울 혜화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교육프로그램을 적용해 모든 학생의 꿈과 끼를 키우는 교육을 실천하며 학부모 의견을 존중하고 상호 소통하는 교육 공동체로서의 역할에 앞장서고 있다.

박세천 교장은 이론교육보다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실질적인 체험학습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본교에서는 이를 위한 1인 1악기 교육, 생태환경 교육, 문예체 동아리 활성화, 의사소통을 중심으로 한 실용영어 교육, 학생 중심의 자치활동 강화 등의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 혜화초등학교는 청렴교육최우수학교, 진로직업교육우수학교, 서울교육홍보우수학교, 인권친화적학교만들기우수학교, 봉사나눔우수학교,교육과정편성.운영우수학교, 인성교육실천우수학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명실상부한 명문초교로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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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희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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