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장난감과 성장단계별 교재‧교구가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2016.10.28 17:53:00
(의왕=더데일리뉴스) 의왕시 영유아 부모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의왕 아이사랑’ 장난감 도서관이 300여점의 장난감을 추가로 확보하고 시민과 아이들이 더 다양한 장난감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서비스의 폭을 넓혔다. 현재 두 군데의 장난감도서관에는 300여점의 장난감이 더 보태져 2000여점이 넘는 각종 장난감과 성장단계별 교재‧교구가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지난 2014년 개설된 의왕시 청계동의 제1호점에 이어 올해 7월 오전동 글로벌도서관에 문을 연 ‘의왕 아이사랑’ 장난감도서관 제2호점은 장난감 대여뿐 아니라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다양한놀이를 즐길 수 있는 자유놀이실을 함께 운영해 시민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장난감도서관은 아이들의 전인발달을 위한 장난감이 영역별로다양하게 갖춰져 부모들의 양육비용을 줄이는 데 큰 기여를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영유아의건강한 성장 발달도 지원하고 있다.시민들은 의왕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현재 대여 중인 장난감과대여가능한 장난감을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의왕시는 더 많은 시민이 장난감 도서관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내년 상반기에는부곡동에 제3호점을개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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