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배움과 따뜻한 돌봄이 있는 행복한 꿈터 서울신암초등학교
2016.10.31 11:01:00
(서울=더데일리뉴스) 서울신암초등학교는 어린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존중하고 교사는 보람되며 학부모는 아이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학교다. ‘따뜻한 마음과 건강한 몸으로 큰 꿈을 키워가는 어린이’라는 교육목표 아래 저마다의 꿈을 이루며 행복한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미래를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교육에 매진한다.
서울신암초등학교에서는 매일 아침마다 진행되는 20분간의 독서 활동으로 아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길러주고 기초 체력 향상을 위한 전교생 아침 달리기를 실시해 학생들의 균형 있는 심신 발달을 도모한다.
감성, 인성 교육 강화를 위한 다채로운 예술체험 활동 진행해
이와 함께 감성, 인성 교육 강화를 위해 1인 1악기 교육, 도레미 음악회, 4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바이올린 교육, 실기 위주의 전교생 무용교육, 가을 운동회, 연중 쉬지 않는 도서실 운영과 다양한 독서교육활동 등 다채로운 예술체험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나 방과 후 활동으로만 운영하고 있는 서울신암초등학교 오케스트라는 전국음악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할 만큼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며 아침등굣길음악회를 비롯하여 각종 지역 행사에 초청 받아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매년 연말에는 1인 1악기 발표와 함께하는 정기연주회도 개최하여 학생들과 지역민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밖에도 서울신암초등학교에서는 예절 명예교사가 진행하는 전교생 예절 교육,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학교 안의 작은 무지개 가족 만들기, 거북이 마라톤 개최, 학교 교재원을 활용한 전교생 텃밭 가꾸기를 통하여 인성교육 및 녹색성장교육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서울신암초등학교의 임현주 교장은 행복한 교사가 행복한 어린이들을 키울 수 있다는 신념으로 선생님들이 행복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학교 운영 및 교육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임 교장은 연 1회 학급별 각 반 도서실 이용수업 시간에 직접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는데 이는 아이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서 함께 소통하기 위함이다.
행복한 교사가 행복한 어린이들을 키울 수 있다는 신념
서울 신암초등학교에서는 다양한 학부모 참여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2016년도에는 학교 교육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와 1학년 학부모의 역할, ADHD 증상에 대한 이해를 돕는 1학년 학부모 연수가 진행되었으며, 주제별 학부모 연수 및 학부모 수업 참관, 학생에 대한 교사와 학부모 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학부모 집중상담 주간도 운영하고 있다.
임 교장은 학교의 토탈케어기능을 강화해 학부모가 안심하는 학교를 만들어 가는데 주력하는 한편 학부모와 함께하는 학교경영 및 지원체계를 확대해 가정과 학교가 함께하는 책임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즐거운 배움과 따뜻한 돌봄이 있는 행복한 꿈터’인 서울신암초등학교는 교육복지우선지원 거점학교로서 2007년부터 교육소외 해소를 위해 교육취약 아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학습, 문화체험, 심리정서, 보건복지 분야의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통하여 학생 한 명 한 명에 대한 맞춤형 지원은 물론 강동구에서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여 더욱 나은 내일로의 미래를 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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