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알로 불리는 지하철 개통예정지.. 서부광역철도 주변 투자가치 높아져
2016.11.03 12:35:00
(서울=더데일리뉴스) “오피스텔에 투자하려 하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투자상담시 고객들에게 이와 같은 질문을 받으면 머릿속에 제일먼저 떠오르는게 지하철 개통예정지 인근의 오피스텔이다.
부동산 투자의 영원한 테마는 지하철 개통이 예정된 지역이다. 교통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지역만 따라가도 부동산 투자에 있어 성공을 예약한 거나 다름없다. 대다수 부동산 전문가들도 값이 오르는 부동산을 고를 때 우선적으로 염두해 두는 곳은 향후 교통이 개선될 지역이다.
지하철 개통호재로 역세권으로 변모할 오피스텔은 더욱더 인기를 얻을 수밖에 없는데, 이러한 오피스텔은 호황기 때 가격상승폭이 크고 불황기 때에도 가격하락폭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위험 부담이 없다.
주변에서 투자 할까 말까 망설이다 놓친 곳이 많이 올랐다는 소식에 후해 하는 사람들을 종종 봐왔을 것이다. 투자는 정보와 타이밍이다. 지하철 개통예정지에 투자 할 때 크게 3단계로 나눠 볼수 있다.
1단계는 ‘지하철 사업이 확정’ 되는 순간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이 시기가 투자하기에 가장 유리한 때이다. 2단계는 ‘착공시’ 한번 더 가격이 오르고, 3단계는 ‘완공시점’에 다시 한번 오르게 됨으로 1단계에서 투자를 할 때 가자 큰 시세 차익을 보는 것은 당연하다.
요즘 대표적으로 지하철 교통호재로 서부광역철도를 들수 있다. 서부광역철도는 부천 원종역~고강~신월~화곡~강서구청~가양~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홍대입구역(17.3km)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완료 시점에는 환승역인 화곡역과 강서구청역이 교통의 중심 역할을 하게된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서울 강서구 일대 마곡지구에 근접한 아파텔을 눈여겨 볼만하다. 강서구는 마곡지구와 서부광역철도 신설에 따른 부동산 최대 수혜지로 서부광역철도인 강서구청역이 들어설 예정이기 때문이다.
(주)대명이십일은 발 빠르게 인근 대지를 매입하고 주거형 오피스텔(아파텔)인 ‘우장산 투웨니퍼스트’ 오피스텔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전세난과 저금리 속 각종 개발호재에 따른 프리미엄 기대가 높아 아파텔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는 지역이다.
강서구 인근에 2~3인 가구용 오피스텔의 공급 부족으로 수요가 많으며 소액투자로 매입 가능하기에 은퇴 후 임대수익형 노후대비를 생각하는 50~60대 투자자들의 경우 관심을 가질 만하다.
‘우장산 투웨니퍼스트’ 오피스텔은 서울 강서구청역이 들어설 강서구청 인근에 위치하며 규모는 지하1층~지상17층 96실로 전 세대가 아파트의 장점과 오피스텔의 장점을 모은 신 주거개념인 아파트형 오피스텔(아파텔)인 쓰리베이(3bay)로 구성된다.
중도금도 50% 무이자 특별혜택이 주어지며 계약금 10%만 있으면 내년 2017년 12월 입주시 까지 추가 비용은 전혀 들지 않는다.
우장산 투웨니퍼스트 담당직원은 “예약방문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안내받을 수 있다”며 “해당사 대표전화를 통한 ‘사전예약 방문제’를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선착순 분양중일 경우 빠른 행보가 필요한데 궁금한 점은 해당사 분양사무실로 문의해 정확한 분양 정보를 얻고 모델하우스를 직접방문 해보는 것이 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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