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이 교과서가 되고 놀이가 배움이 되는 유아숲체험원
2016.11.08 12:16:00
(남양주=더데일리뉴스) 남양주시는“숲이 교과서가 되고 놀이가 배움이 되는 유아숲체험원”을 화도읍 마석우리에 소재한 진영근린공원 내에 11월 14일부터25일까지한시적으로 임시개장 한다.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뒷산에 위치한 유아숲체험원은 10,000㎡ 규모로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산악형 근린공원의 특성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조성됐으며, 특히 나무와 숲의 중요성을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인 아이들에게 인위적인학습이 아닌 그들 스스로 놀거리를 찾아 즐기고 창작하며 자연스럽게학습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시설은 친환경적으로조성했다.
숲속교실, 생태놀이터, 미로, 밧줄놀이터 등 주요시설 외에도 잔디광장, 화장실등의 부대시설도 요소요소 배치되어 있다. 시는 수준 높은 생태교육을 위하여전문 유아숲지도사를 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하고 계절별 프로그램을 운영에도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 체험은 화도 및 인근지역 보육시설(어린이집․유치원)에(11월 임기개장기간)우선권을 부여할 예정이며, 임시개장 기간동안 오전․오후 2시간씩 숲체험 프로그램이 무상으로제공된다.
프로그램 이용 신청은 11월 8일부터 25일까지 이메일 및 팩스를 통하여 가능하고,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내 시정소식_공지사항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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