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래미안 페스티발 성황리에 개최
2007.10.22 23:05:00
삼성물산 (사장 李相大) 이 19일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래미안 입주 고객과 회사 임직원 등 3만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 래미안 페스티벌” 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가수 태진아, 아이비, 슈퍼 주니어 등의 축하 공연과 박혜미의 뮤지컬 공연 등이 펼쳐져 상암동을 뜨겁게 달구었다.
래미안 페스티벌은 2001년 시작된 입주자 초청행사로, 매년 고품격 문화행사를 개최해 입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왔다. 특히 올해는 삼성물산의 건설업 진출 30년과 래미안 NCSI 10연패 달성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고객은 물론 거래처, 전·현직 임직원 및 가족들이 모두 참여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래미안 페스티벌은 고객에게는 즐거움과 감동을 주고 임직원에게는 자부심과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행사로, 아파트 대표 브랜드인 래미안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