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자원봉사센터 방문 태풍 피해돕기 물품전달
2016.11.10 16:25:00
(서산=더데일리뉴스) 서산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대표 한도현)는 9일 남부지역 태풍피해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하여 자선바자회를 통하여 얻은 수익금으로 구입한 전기담요(3백만원 상당)를 울주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오세곤)에 전달하였다.
남부지역에 지진에 이어 태풍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하여 해미읍성축제장에서 커피와 생활도자기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울주군 자원봉사센터와 협의하여 전기담요 50매을 구입하여 이날 한도현대표와 임원들이 울주군 자원봉사센터를 방문 하였다.
한도현 회장은 "추위가 다가오는데 아직도 보일러등 난방시설이 복구가 되지못하여 어려움을 격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물품 전달과 함께 위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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