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폭력예방,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집중 홍보
2016.11.18 11:07:00
(남양주=더데일리뉴스) 남양주시 별내면은 지난 14일 민․관․경 합동으로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및 청소년을 위한 유해업소 지도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면사무소, 청학파출소, 자율방범대,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센터, 바르게살기협의회, 복지넷 등 지역 기관단체 30여명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별내면 청학리 상가 밀집 지역의 편의점, 음식점, PC방 등을방문하여 청소년에게 유해한 술․담배 판매 금지 홍보 전단지 배포와 청소년출입․고용 금지업소의 규정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계도하는 등 학교 폭력예방과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했다.
남상교 별내면장은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을 위해 청소년 보호 캠페인과 유해환경 지도점검 및 정화활동을 유관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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