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변화 초래하는 전자파, 막을 순 없나
2007.10.23 23:27:00
현대인은 각종 전자파에 노출되어있다. 음식을 조리하기 위한 전자레인지, 컴퓨터로 작업을 하는 직장인들이나 컴퓨터 게임에 열중하는 아이들, 열에 아홉은 가지고 있다는 휴대폰 등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사소한 것에도 전자파는 존재한다. 문제는 전자파가 인체에 가하는 것이 유해하냐의 여부인데.
전자파의 위해성에 대한 의견은 예전부터 논란이 되고 있었지만 최근 휴대전화의 전자파가 인체세포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어 전자파가 해롭다는 의견에 무게가 실렸다. 세포의 변화는 기형아의 출산이나 암의 발생을 조장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위험성이 더욱 크다.
이러한 전자파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방법은 없을까?
정상적인 생명체에게 좋은 것은 원적외선
전자파를 완전히 차단할 수는 없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기기들, 가전제품, 휴대폰 등 사소한 것에서도 전자파는 발생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전자파와는 달리 인간의 신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원적외선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동식물 및 광물은 태양으로부터 받은 고유의 파장을 가지고 있다. 그 중 인간의 인체가 가장 건장할 때 발생되는 생체장과 같은 태양 광선이 원적외선이다. 즉, 정상적인 생체에서는 태양빛 중에서 생명에 가장 좋은 영향을 주는 원적외선을 직접 내뿜는 것이다.
원적외선은 태양광선 중에서도 열에너지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래서 지구상에 살고 있는 모든 생물체는 직간접적으로 이러한 태양의 복사에너지를 받으면서 생명을 유지해 나간다. 정상적인 인체라면 원적외선을 직접 쐬어줄 필요가 없다.
원적외선을 쐬어주는 공진요법으로 각종 질병 치료 효과
생체장과 일치하는 좋은 파장을 지닌 원적외선을 다시 쬐어주는 방법은 전자파로 안 좋은 영향을 받은 인체의 몸을 다시 회복시켜주는 기능을 한다.
참경희한의원 김재관 원장은 “원적외선을 조사하는 공진요법은 인체의 신진대사와 면역체계를 정상화시켜 각종질병의 근본 요인을 제거하여 치료가 되고 건강한 상태로 회복시켜주는 광선요법” 이라고 설명한다.
인체의 파장과 같은 원적외선은 인체의 분자(세포)들을 공진시켜 내부에서 열을 내도록 하여, 열에너지가 높아진 체내에서는 세포가 활성화되고 신진대사가 촉진되는 것이다. 공진운동은 정상세포는 활성화시키고 비정상세포는 비활성화 시켜주어 신체기능의 정상화를 도와준다. 그래서 고질병이 있는 노인들의 경우, 원적외선을 쐬어주는 공진요법으로 효과를 많이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