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미관 저해 ‘간판이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 완료
2016.12.22 16:46:00
(고양=더데일리뉴스) 고양시는 간판이 무질서하게 난립해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아파트 단지 내 상가를 대상으로 하는 ‘간판이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은 덕양구 화정동 별빛마을 9단지 상가와 일산동구 마두동 강촌마을 8단지 상가로 이들 상가의 159개 노후 간판을 철거하고 61개 점포를 대상으로 새로운 간판을 제작 설치했다. 또한 LED조명 사용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기여했다.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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