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의왕시 가장 관심꺼리로 떠올랐던 소식은?
2016.12.23 14:21:00
(서울=더데일리뉴스) 2016년 올해 의왕시에서 가장 관심꺼리로 떠올랐던 소식은 ‘의왕 레일바이크 개장’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의왕 백운밸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계약이 평균 29대 1이 넘는 경쟁 속에서 2480세대 계약이 완판된 뉴스와 초평뉴스테이 지구 그린벨트가 해제돼 내년에 사업이 시작된다는 소식이 각각 2, 3번째 화제의 뉴스로 꼽혔다. 의왕시는 이런 소식을 포함해서 올 한 해 가장 이슈가 됐던 ‘의왕시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올해의 10대 뉴스에는 ▸의왕레일바이크 개장 ►백운밸리 효성해링턴플레이스완판 ▸초평뉴스테이 그린벨트 해제 내년 착공 ▸노인복지관셔틀버스운행개시 ▸포일 센트럴푸르지오 초고층 랜드마크 ▸장안지구파크푸르지오 완판 ▸중국 국제우호도시 교류협력상 수상▸고천동주민센터 신청사 이전, 주민에 최고의 서비스 ►복지허브화선도지역 선정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이행 평가 SA등급획득이 차례대로 이름을 올렸다.
의왕 10대 뉴스는 올해 1월부터 11월 말까지의 주요 이슈 및 성과가 큰 사업 중에서 지면과 인터넷에 보도된 아이템을 대상으로 시민과 공무원들이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시 홈페이지와 내부 전자시스템을 통해 설문에 참여해 뽑은 것이다.
조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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