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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장 시대, 창업·프랜차이즈 산업의 트렌드가 한자리에

2017.01.10 11:22:00

(서울=더데일리뉴스) ‘매경 창업&프랜차이즈 쇼’가 2017년 창업·프랜차이즈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갈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2016년 가장 뜨거웠던 키워드는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와 ‘혼밥, 혼술’이었다. 경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프랜차이즈 시장에도 가성비 높은 아이템이 매출 증대와 사업 성패를 결정하는 데 주요한 영향을 미쳤으며 단체 고객 위주에서 1인 고객, 1인 가구 위주로 신조어가 확산되었다. 이렇듯 프랜차이즈 기업은 급변하는 트렌드에 대비해야 한다.

2월 23일(목)부터 2월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KINTEX에서 개최되는 ‘매경 창업&프랜차이즈 쇼’는 국내·외 우수 아이템 홍보 및 가맹점 유치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창업&프랜차이즈 산업의 적극적인 발전에 기여하고, 2017년도 관련 산업 트렌드 제시 및 신규 브랜드를 선보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

매일경제신문사와 MBN이 주최하고 엑스포럼이 주관하는 본 행사는 ‘The Next Step to Franchising Business’라는 슬로건 아래 2017년 창업 키워드 7가지를 선정하여 국내 창업 트렌드를 보여줌으로써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할 전망이다.

한편 디저트가 이제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2017 스위트코리아(디저트&카페 페스티벌)’이 동시개최되어 디저트&카페 창업 시장의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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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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