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7 10:53:00
(서울=더데일리뉴스) 영등포소방서는 17일 새벽 1시 18분경 영등포구 문래북로 소재 청소업체 차고지 가건물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차량1대 및 집기류 등을 태우고, 천 8백만원의 재산피해를 가져왔다. 화재발생 장소에는 차량 29대와 소방관 90명이 동원되어 화재발생 42분 만에 인명피해 없이 진압하였다.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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