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31 12:43:00
(서울=더데일리뉴스) 영등포소방서는 31일 새벽 2시 50분경 영등포구 문래동 소재 물류창고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건물 및 집기류 등을 태우고, 8천만원의 재산피해를 가져왔다.
화재발생 장소에는 차량 29대와 소방관 89명이 동원되어 화재발생 67분 만에 인명피해 없이 진압하였다.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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