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키움 특화사업 일환... 직업체험 프로그램 지원
2017.02.15 16:00:00
(아산=더데일리뉴스)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4일 배방읍 행복키움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방학을 맞은 저소득 아동을 위해 ‘행복충전, 친구야 함께 하자!’ 라는 주제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체험기회가 적은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긍정적인 직업관을형성하고 미래 지향적인 사고력 확장의 기회 제공을 통해 정서 발달 및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에 13명의 아동과 6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또한, 거점복지관인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현선)의 차량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뜻깊은 장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