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방과후 학교’, 특기적성 개발 교육이 이루어질 전망
2017.03.02 09:44:00
(고양=더데일리뉴스) 고양이민자통합센터는 2017년 고양시 아동복지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아동복지기금 공모사업에 총21개의 사업이 신청해 10개 사업이 심의를 통해 선정됐는데 고양이민자통합센터는 다문화아동 보호사업인 ‘다문화 방과후 학교’로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은 3월부터 9월까지 학습 및 진로, 특성화 교육 및 이중언어등 다문화학생들이 한국사회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자신의 진로와 특기적성을 개발할 수 있는 특성과 교육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고양이민자통합센터는 2016년 방과후 학교를 운영해 왔었는데 다문화 부부와 다문화학생으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다양한 특성화 교육과 맞춤형 교육이 안정적 학교생활에 큰 도움을 주어 왔었다.
올 해 고양시 아동복지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된 고양이민자통합센터 방과후 학교는 더욱 탄력을 받아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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