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유의 전통한복 입어보기 체험은 월미공원에서
2017.03.03 11:20:00
(인천=더데일리뉴스) 인천광역시 월미공원사업소는 이용객 편의를 위해 양진당 전통의상 체험 진행을 자원봉사자에서 전문도우미로 개선한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자원봉사자로 운영되면서 이용객이 많은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오히려 이용이 어려웠던 것을 이번에 전통의상 체험 도우미를 직접 채용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게 개선한 것이다.
우리 고유의 전통한복 입어보기 체험은 월미공원 내 양진당, 월미문화관(전통문화체험실, 궁중문화체험실)등 3곳에서 성인용 한복 32벌, 유치원생용 5벌을 준비하고 공원 이용객들에게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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