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매주 금요일 '무료건축상담실' 운영
2017.03.06 14:10:00
(서울=더데일리뉴스) 송파구는 지난 28일(화) 송파구 건축사회 소속 건축사 20명을 명예건축지도원으로 위촉하고 3월부터 매주 금요일 '무료건축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양질의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한 '무료건축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작년에도 110여 건을 상담해 이용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건축 상담을 원하는 민원인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송파구청 2층 무료건축상담실을 방문하면 이용할 수 있다.
명예건축지도원이 건축 관계 법령, 신축 계획 및 시공·감리, 건축물 유지관리 등 건축 분야 전반에 걸쳐 무료로 상담·자문하며 간단한 민원서류 작성대행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매주 수요일에는 명예건축지도원과 담당 공무원이 합동으로 공사장을 점검한다.
윤용현 기자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