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아쿠아리움 개관 6주년, 입장객 750만
2007.11.01 23:32:00
국내 최대, 최첨단 해양테마파크 부산아쿠아리움(사장 김영필)은 11월 7일, 뜻 깊은 개관 6주년을 맞았다.
부산아쿠아리움은 2001년 개장 이래 대한민국 최대라는 규모에 걸맞게 총750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부산의 랜드마크로서 확고하게 자리매김 하였다.
개장 후 꿈과 희망 즐거움을 전달하는 공간으로 1년 중 상어페스티벌, 수중 뮤지컬 인어공주 쇼, 비밀의 가을정원, 호주 생태탐험전 등 4개의 시즌 프로모션으로 다양한 전시, 공연을 기획하여 끊임없이 고객만족을 통해 국내 대표 해양 테마파크로 성장했다.
이곳에서는 400여종 3만5000여 마리의 전시생물을 만날 수 있으며, 3000톤의 메인 수족관에서는 그레이너스 상어와 레몬상어 등 길이 3m 이상의 대형 상어가 전시되어 있고 길이 80m에 이르는 아름다운 해저터널에서는 다양한 물고기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또한 국내 최대의 7m수심을 자랑하는 산호초 탱크에서는 인도 태평양에 서식하는 가오리 등 각양 각색의 산호어류가 1000여 마리 이상 전시되어 있다. 이밖에 열대 우림 생태 관, 수달전시관, 펭귄전시관, 해파리전시관, 심해 생물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부산아쿠아리움의 그룹 사는 현재 호주 2, 중국1, 태국1 부산 등 5개 수족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내년6월에는 두바이 그리고 2010년에는 고양시 킨택스 부지에 새 아쿠아리움 개장을 앞두고 있다.
부산아쿠아리움은 여름 한철 관광지에 머물렀던 해운대가 사계절 관광지로써 고객만족을 통하여 가족 및 단체여행의 목적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으로 사회적 소명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문의 051-740-1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