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역사안보 체험 참가자 모집
2017.06.08 11:01:00
국토 최북단 고성군 찾아 역사 안보 관련 기관 탐방
강릉시 [더데일리뉴스] 강릉시 청소년문화의집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24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 ‘나라사랑! 응답하라 1950’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고성군의 화진포역사안보전시관(이승만 별장, 김일성 별장, 이기붕 별장, 생태박물관 등)과 화진포해양박물관, 통일전망대, DMZ박물관을 탐방하며, 나만의 군번줄 만들기 체험도 함께 진행한다.
참가 대상은 지역 내 초 3학년에서 중 3학년까지 청소년이고, 참가비는 1인 13,000원으로 박물관 입장료, 체험비, 보험가입비가 포함된 금액이며, 차량과 점심식사는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제공한다.
참가신청은 지난 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선착순으로 방문 접수 및 전화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www.gyouth.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033-640-4956)로 문의하면 된다.


